Fr. Thomas Jung Educational Center

정 토마스 교육관(Fr. Thomas Jung Education Center)은 우리 본당 설립자이자 초대 주임 사제 정 욱진 토마스 신부님을 기리며 주일학교와 한국학교 그리고 청년과 성인 신앙 교육과 기도 모임을 위한 효율적인 공간을 제공하여 신앙을 고취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습니다.

교육센터 공지

성 정하상 교육 프로그램

한국학교

25년 전통을 자랑하는 퀸즈 한인 천주교회 한국학교는 초대 본당 신부님 이셨던 정 토마스 신부님께서 이곳 미국에서 자라나는 우리 한인 2세들에게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기 위해서 Rego Park 사제관 지하실에서 1977년 초급, 중급, 고급반을 가르치는 3명의 교사들과 함께 시작한 이래 끊임없는 발전을 해왔습니다. 매년 가을학기(9월부터 1월까지)와 봄 학기(2월부터 6월까지)로 나누어 매학기 16주씩 토요일(오전9시부터 오후12시40분까지)에 공부하며, 등록 신청은 학기별로 합니다.

한국어 교육(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글짓기)에 초점을 맞추며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각자의 실력에 맞게 나누어진 반에서 공부하며 사물놀이, 서예, 역사문화, 전통놀이게임 등 다양한 특별활동도 함께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과후 학교

성 바오로 정하상 방과 후 학교에서는 K – 5학년 학생까지, 방과 후 학교에 오는 모든 학생의 성장과 성취를 증진시키기 위해 최상의 교육 실습이 지속적으로 시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그리고 2016 년 1 월부터 자신의 문맹 퇴치, 수학 능력 및 창의력 향상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여분의 숙제 자료, 태권도 및 활동을 제공하여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수업은 모든 학생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여름학교

성 바오로 정하상 여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알찬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직접 인터뷰를 통한 현직 교사를 초빙하여 약 7주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각학년의 영어, 수학, 과학등 다양한 학과목 수업과 특별활동 수업을 통하여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Field trip으로 좋은 추억과 경험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주일학교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성 바오로 정하상 퀸즈성당 주일학교는 Pre-K에서부터 12학년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치부와 초등부(5학년까지) 주일학교는 아침 11시부터 시작하여 12시15분에 마친후 12시30분 어린이 미사까지 함께 드립니다. 중고등부는 주일학교는 아침 9시30분 미사를 함께 드린후 10시30분에 시작합니다.

모든 수업은 45분간 진행되며 매년 평균적으로 320명의 학생들을 13명의 교사들과 15명의 보조교사들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부님과 다른 선생님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초등부, 중고등부 각각 한명씩 대표교사가 있으며 모든교사들과 보조교사들은 Virtus 코스를 이수해야하고 매년 9월마다는 모든 초등학생들을 위한 Child Lures Prevention Presentation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모든 교사와 보조교사들은 8월에 있는 수업에 관련된 워크샵에 의무적으로 참석해야하고 겨울방학동안에 있는 피정에도 참가해야 합니다. 한달에 한번씩은 모든 교사들이 새로운 교회법과 신학에 대한 지식을 위한 강의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새학기는 매년 노동절이 지나고 첫번째주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이며 두번째학기는 겨울방학이 끝나는 2월 첫째주 주일부터 6월초까지 있습니다.

매년 초등부를 위한 피정이 본당에서 당일로 진행되며 주일학교에 등록 하지않은 학생들도 피정참가가 가능합니다.

중고등부는 본당밖 피정의 집에서 주말 이틀동안 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부 학생들은 겨울방학동안 어른들의 지도아래 워크샵이 진행되며 자신의 신앙경험담들을 발표하게 됩니다. 발표되는 경험담들은 선생님의 검사를 거쳐 선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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