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시움

퀸즈 본당에 레지오 마리애가 처음 창설된 시기는 1984년 12월9일에 첫 쁘레시디움인 성모 영보 Pr.이 창단 되면서 부터 그후 본당내의 8개 쁘레시디움이 모여 1988년 3월27일에 ‘구세주의 어머니’ 꾸리아를 창단하여 2017년 1월까지 42개의 성인 쁘레시디움과 2개의 소년, 소녀 쁘레시디움으로 구성되어 활동해 왔습니다.

 

모임시간: 매월 넷째 주일 오후 2시문의: 이유경 크레센시아

평의회 명칭:
이어 2017년 2월5일에 뉴욕 세나뚜스로 부터 한인 꼬미시움으로 두번째 정식으로
인준 되어(뉴욕 세나뚜스 인정 평의회) 지구 중심으로 ‘구세주의 어머니 한인
꼬미시움’으로 창단되면서 평의회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본당내에서도 새로운
두 꾸리아 ‘기적의 메달 성모 꾸리아’와 ‘동정이신 어머니 꾸리아’로
창단되면서 기존의 44개 쁘레시디움을 각 16개의 쁘레시디움으로 나눠 각 단체별로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 꼬미시움은 2018년 2월 현재 산하 직속 10개의 성인
쁘레시디움과 2개의 소년, 소녀 쁘레시디움으로 구성되어 있는 상급평의회 입니다.

목적:
레지오 단원의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세례 받은자로 평신도 사도직을 실천하려는 의욕이
있고 모든 의무를 완수하려는 각오가 있는 신자들을 환영합니다. 레지오 마리애를
통하여 영혼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신심 단체로써 영신적 선물을 가져다 준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설립된 단체이며 단원 자신의 개인 성화와 이웃에 대한 봉사 활동 안에
아버지이신 하느님께 일치를 이루며 영광을 드러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활동 상황:
외인 권면/교우 가정 방문/ 외인상가 방문 및 돌봄/혼인장애자 해소 권면
개종 권면/쉬는 교우 방문/교우 환자 방문 및 돌봄/행동 및 협조단원 모집
예비자 교리반 인도/열심치 않은 교우 돌봄/대세환자 방문 및 돌봄/소년 소녀 Pr. 돌봄
예비자 중단자 돌봄/판공성사 권면 외인환자 방문 및 돌봄/본당 행사 및 기타 협조
예비자 돌봄/전입 교우 방문/이재민 빈곤자 돌봄/출판물 보급
교리반 협조/견진성사 권면/Nursing home 방문/청소 미화
신영세자 돌봄/교우 상가 방문 및 돌봄/불우이웃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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